2012년 12월 18일 화요일
친구가 장가 가는 날
자신의 결혼식장에 절친한 친구가 오지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부끄) 친구의 아내가 대신 참석하여 눈물을 글썽이면서 (돈)
축의금 만삼천원과 편지 한 통을 건냈다.
'친구야! 나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보낸다.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날 너와 함께할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않으면 아기가 오늘밤
분유를 굶어야한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삼천원이다.
친구야! 하지만 슬프지 않다.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있지만
마음만은 너무 기쁘다.
개밥그릇에 떠있는 별이 돈보다 더 아름다운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 가슴을 파고들었다.
아내 손에 사과 한
봉지를 들려보낸다
지난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내었다.
신혼여행가서 먹어라.
친구야!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해 다오.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다.
- 너의 친구가....
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하나를 꺼냈다.
씻지도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먹었다.
왜 자꾸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다 떨어진 신발을 신은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할텐데.....
멀리서도 나를 보고있을 친구가 가슴 아파 할까봐
나는이를 사려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나오는 울음이었다. 어깨를 출렁이며 울어 버렸다.
- 예식장 로비 - 한가운데서서....
(소주)친구야! 술한잔 하자.
세상엔 돈이 전부가(돈)
YouTube에서 안재욱
(소주) 친구 (朋友) -
- http://www.youtube.com/watch?v=vo1F6G26Kwo&feature=youtube_gdata_player
(와인) - 친 구
http://m.blog.naver.com/PostView.nhn;jsessionid=5768FAD65E2465729B7739AF2E63686D.jvm1?blogId=yamako05&logNo=70143459722
2012년 4월 2일 월요일
2011년 5월 3일 화요일
부부는 이래야 한데요
부부는 이래야 한데요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그래야 평생 같이갈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데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그래야 평생 같이갈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데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데요.부부는 무촌이래요.
너무 가까워 촌수로 헤아릴 수없데요. 한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데요.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데요.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부부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쪽과 한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인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데요
부부는 마음에 들었다
안들었다 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데요.
부부는 벽에 걸린 두 꽃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데요.
부부는 한쪽 발묶고 같이 걷는데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하며
같이 걷는대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데요.
그래서 부부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데요.
흔적을 같이 남긴데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데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데요.
부부는 닮아간대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데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 카락이
하얗게 같이 된데요.
그래서 서로서로 염색해 주면서
부부는 늘 아쉬워 한데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데요.
같이 가지못해 아쉬워한데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데요.
그래서
부부는 늘 감사한데요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
인간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별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할 줄 아는 것,
그게 행복입니다.
세상이 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이 불행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재수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안 따라주는 운 탓도 아닙니다.
욕심,
이 욕심 때문에 망하고
불행해지는 겁니다.
욕심 때문에
행복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돈이없다고 불행한것은 아닙니다
행복은 자기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행복해지고 불행해지는것입니다
행복해지고 싶으세요 마음을 비우세요
그리고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하시고
현실에 만족을하세요 그러면 그것이 곧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것도 아니고
돈많다고 행복한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편하고 현실에 만족할때 그것이 행복입니다
回春 10 訓
★回春 10 訓★
그러나
요즘 유행하는건강법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회춘(回春) 10훈"을 제시해서 화제라 합니다
패션ㆍ뷰티ㆍ건강ㆍ푸드 등 각 분야의 스타일리스트와
문화센터 강사 등 전문가 150명의 제안을 종합한
"10년 젊어지기 회춘 10계명"을 들여다보니
실천하면 나뿔 것이야 없겠기에...
3. 물 제대로 마셔라
하루에 30초 동안 3컵씩 3번 마시는 물은 보약과 다름없다며
"물을 제대로 마시라"고 주문했다.
‘3033법칙’ 이란다
4. 맘껏 웃어라
웃음은 행복한 바이러스로 건강 증진의 첩경이란
점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7. 피부는 촉촉하게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화장품 두 가지는
바로 "자외선차단제"와 "모이스처라이저"다.
취향에 맞지 않은 것을 이해하겠다고 억지로 노력하느니
자기 취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는 것을 주문하는 대목이다.
10. 디지털을 배워라
‘디지털을 두려워마라’
디카폰, 뮤직서치폰, 게임폰, mp3 등 각종 첨단 전자제품의
사용법은 사실 요리보다 쉬우니 적극 배우라는 게 전문가들의 제언이다
回春 10 訓
자연의 봄은 순환해서 계절따라 돌아오지만
인생의 청춘은 한번 가면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자연의 순리임에 틀림없지요
그러나
요즘 유행하는건강법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회춘(回春) 10훈"을 제시해서 화제라 합니다
패션ㆍ뷰티ㆍ건강ㆍ푸드 등 각 분야의 스타일리스트와
문화센터 강사 등 전문가 150명의 제안을 종합한
"10년 젊어지기 회춘 10계명"을 들여다보니
실천하면 나뿔 것이야 없겠기에...
1. 하루 10분 명상을
"생각의 근육을 단련하라"는 것으로
편안한 음악과 함께 하는 하루 10분 정도의 명상은
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특효약이란 설명이다
"생각의 근육을 단련하라"는 것으로
편안한 음악과 함께 하는 하루 10분 정도의 명상은
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특효약이란 설명이다
2. 자주 빨리 걸어라
빨리 걷기는 가장 경제적이면서 효과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짧고 빠른 발걸음을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5회 이상 실천하면
젊음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빨리 걷기는 가장 경제적이면서 효과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짧고 빠른 발걸음을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5회 이상 실천하면
젊음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3. 물 제대로 마셔라
하루에 30초 동안 3컵씩 3번 마시는 물은 보약과 다름없다며
"물을 제대로 마시라"고 주문했다.
‘3033법칙’ 이란다
4. 맘껏 웃어라
웃음은 행복한 바이러스로 건강 증진의 첩경이란
점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5. 수수하게 입어라
스포티하고 심플한 패션이 젊고 돋보이게 만든다는 뜻이란다.
스포티하고 심플한 패션이 젊고 돋보이게 만든다는 뜻이란다.
6. 자외선을 피하라
자외선이 피부 노화에 치명적이라는 점에서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추천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에 치명적이라는 점에서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추천했다.
7. 피부는 촉촉하게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화장품 두 가지는
바로 "자외선차단제"와 "모이스처라이저"다.
8. 리모컨은 자녀에게 자녀들이 즐겨 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트렌드 지수를 높이자는 뜻을 담고 있다
자신의 트렌드 지수를 높이자는 뜻을 담고 있다
9. 대중문화를 즐겨라
취향에 맞지 않은 것을 이해하겠다고 억지로 노력하느니
자기 취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는 것을 주문하는 대목이다.
10. 디지털을 배워라
‘디지털을 두려워마라’
디카폰, 뮤직서치폰, 게임폰, mp3 등 각종 첨단 전자제품의
사용법은 사실 요리보다 쉬우니 적극 배우라는 게 전문가들의 제언이다
*출처: 낙원산 약초
중국의 4대 미인도
| 중국의 4대 미인도 ~~~~~~~~~~~~~~ 서시(西施)=침어(浸魚), 왕소군(王昭君)=낙안(落雁) , 초선(貂蟬)=폐월(閉月), 양귀비(楊貴妃)=수화(羞花)>>>>>>>>>>>>>>>>>>>>>>>>>>>>>> 중국 4대 미인의 초상화'가 각 커뮤니티게시판과 블로그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중국 4대 미인은 서시(西施), 왕소군(王昭君), 초선(貂蟬), 양귀비(楊貴妃)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들의 초상화는 몇년 전부터 꾸준히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물고기가 미모에 놀라 헤엄치는 걸 ~~~~~~~~~~~~~~~~~~~~~~~~~~~ 잊고 가라앉았다는 서시, 또 기러기가 나는 것을 잊고 땅으로 떨어지게 만든 왕소군, 달이 부끄러워 구름 뒤로 숨었다는 초선, 꽃이 부끄러워 잎을 말아올렸다는 양귀비, 등등 중국 4대 미인들의 미모에 얽힌 사연. |
| 춘추전국시대의 서시 (西施) 침어(浸魚) -西施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을 잊어먹다" 서시는 춘추말기의 월나라의 여인이다. 어느 날 그녀는 강변에 있었는데, 맑고 투명한 강물이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 을 비추었다. 수중의 물고기가 수영하는 것을 잊고 천천히 강바닥으로 가라앉았다. 그래서 서시는 침어(浸魚)라는 칭호 를 얻게 되었다. 서시는 오(吳)나라 부차(夫差)에게 패한 월왕 구천(勾踐)의 충신 범려(範려)가 보복을 위해 그녀에게 예능을 가르쳐서 호색가인 오왕 부차(夫差)에게 바쳤다. 부차는 서시의 미모에 사로잡혀 정치를 돌보지 않게 되어 마침내 월나라에 패망하였다 |
********************************************
| 낙안(落雁) -왕소군 "기러기가 날개움직이는 것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다 " 한(漢)나라 왕소군은 재주와 용모를 갖춘 미인이다. 한나라 원제는 북쪽의 흉노과 화친을 위해 왕 소군을 선발하여 선우와 결혼을 하게 하였다. 집을 떠나가는 도중 그녀는 멀리서 날아가고 있는 기러기를 보고 고향생각이나 금(琴)을 연주하자 한무리의 기러기가 그 소리를 듣고 날개 움직이는 것을 잊고 땅으로 떨어져 내렸다. 이에 왕소군은 낙안(落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
|
| 당나라의 양귀비(楊貴妃)
수화(羞花)-양귀비(楊貴妃)"꽃이 부끄러워 잎을 말아올림" 당대(唐代)의 미녀 양옥환(楊玉環)은 당명황(唐明皇)에게 간택되어 입궁한후로 하루 종일 우울했다. 어느 날 그녀가 화원에 가서 꽃을 감상하며
우울함을 달래는데 무의식중에 함수화(含羞花)를 건드렸다. 함수화는 바로 잎을 말아 올렸다. 唐 명황이 그녀 ' 꽃을 부끄럽게 하는 아름다움' 에 찬탄하고는 그녀를 '절대가인(絶對佳人)'이라고 칭했다 |
http://cafe.daum.net/paradise460502
[애서튼(Atherton)] 초대받아서 간 소 목장
http://kr.blog.yahoo.com/raphason/507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역마살
http://dondogi.blog.me/100035871228
역마살
유용한 생활 상식 50선!!
1. 딱딱한 설탕 덩어리를 부수는 법
설탕은 수분과 결합하면 딱딱하게 굳어진다. 그렇다고 덩어리 째로 사용할 수도 없는일. 만일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 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2. 검은색 옷의 먼지를 털을 때.
검은색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사람은 멋쟁이들이다. 하지만 검은 옷 만큼 세심하게 입어야 하는 옷도 없다. 옷에 먼지가 묻으면 눈에도 잘 띄고 털면 오히려 솔의 먼지가 옷에 묻기 때문이다. 이럴 때 스펀지로 털어내면 먼지를 깨끗이 없앨 수 있다. 스펀지는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많이 갖고 있어 솔로는 잘 털어지지 않는 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 만점이다.
3. 하얀옷에 묻은 김칫국물 제거 요령.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다보면 김칫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김칫국물은 잘 지워 지지도 않는다. 이럴 때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국물자국을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자리를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이 나오도록 다져서 이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후 비누로 빨면 된다.
4. 생선 비늘을 튀지 않게 긁으려면.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대개는 비늘을 벗기게 된다. 그러나 칼로 긁어 내다 가는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냄새도 문제지만 비늘이 바닥에 늘어 붙으면 쉽게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 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쪽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5. 치즈를 굳지 않게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치즈는 대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지만 자칫 바싹 말라 딱딱하게 굳어져 먹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우유와 랩만 있다면 아까운 치즈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풍미도 되살아나고 맛도 부드러워 진다. 또 치즈를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 것은 자른 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6. 양복을 가방에 구겨지지 않게 넣는 법.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되면 갈아 입을 옷을 여러 벌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식적인 출장을 겸한 여행이라면 간편복 몇벌 외에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 그러나 양복을 그대로 넣었다가는 구김 때문에 입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럴 때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양복을 신문지에 둥글게 말아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7. 다림질 할 때 주름을 잘 세우려면.
신세대 주부들에게 다림질은 여간 힘들지 않다. 특히 바지는 두줄로 주름을 잡아 낭패를 보기 쉽다.『초보 주부』라면 빨레집게를 이용, 줄을 맞춰 집어 놓은 후 다림질을 하면 최소한 두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다릴 부분에 식초를 약간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서 단을 내릴 때도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 뜨리면서 다림질을 해보면 자신의 실력을 의심할 정도로 단의 주름이 잘 펴진다.
8. 틈새 먼지 닦아 내는 법.
봄맞이 청소의 계절에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아내면 좋다.
9. 카펫 세탁후 가구를 놓을 때.
한 번 세탁하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카펫. 그러나 막상 세탁을 한 뒤 젖은 카펫에 가구를 올려 놓으면 털이 누우면서 자국이 남는다. 그렇다고 카펫이 마를 때 까지 가구를 한쪽에 몰아 놓을수도 없는 일이다. 이때 알루미늄 쿠킹호일을 카펫 위에 놓고 그 위에 가구를 놓으면 카펫 습기가 호일 밑으로 빠져나가 자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10. 묵은 쌀 냄새 제거 법.
핵가족에 맞벌이로 사는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적게 마련. 워낙 적게 먹다 보니 자칫하면 쌀이 묵기 쉽다.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는 데는 식초가 제격이다. 우선 저녁에 식초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그릇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행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1. 설사약이 없을 때의 응급 조치법.
설사는 나고, 금방 약을 구하기 힘들 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 된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 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12. 소-돼지고기 냄새를 제거할 때.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13. 두통-불면증엔 콩 넣은 베개가 효과적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 속을 채운 베개를 베고 자면 효과가 있다. 베개 전체에 콩을 넣기가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개 겹쳐 베면 두번 결혼한다는 미신을 신봉하는 분은 절대 금물.
14. 피부 거칠어짐 예방법.
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누의 알칼리성이 중화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15. 코감기-코막힘이 올 때.
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보자.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가 어려울 경우, 綿棒(면봉)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콧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몇번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6. 세면대가 막힐 경우.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집에 있는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열흘에 한 번 정도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거의 없다.
17.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닫힐 때.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플라스틱 밀폐용기. 구부러진 이유는 열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자. 우선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18.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으면.
아파트에 사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중의 하나가 쌀벌레. 이는 실내가 따듯해 쌀벌레가 서식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쌀벌레를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여 ?는 것도 없다.
19. 전자레인지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가열하면.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다. 이럴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
20. 냉동 고로케 터지지 않게 하는 법.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도 고로케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기름온도가 갑자기 내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됐다면 튀김옷을 한 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21.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욱 제거법.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 이럴 때 마른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 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는 얼룩이 없어질 것이다. 단 합판으로 된 것을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22. 껍질깐 바나나 레몬즙 바르면 변색 안해.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23. 양념통에 쌀알을 넣어두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땐 쌀 알을 몇개 통안에 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
24.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정원의 잡초를 약을 뿌리지 않고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된다. 또 돌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주먹 뿌려두면 말라 죽는다.
25. 닭고기나 생선의 냄새 제거법.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즘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 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26. 시금치 데칠때 풋내 제거법.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속의 수산성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숫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27. 새 아파트 페인트 냄새.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땐 양파를 몇개 쪼개어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28. 무우 부위따라 맛 달라.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쪽은 된장국에 넣고,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쪽의 가는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 맛이 나므로 절임에 적당하다. 또 앞 부분엔 비타민 C가 많기 때문에 기름에 볶거나 어패류의 조림에 넣어 먹는다.
29. 계란냄새를 없애려면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위에 뿌리면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된다. 단 소량이라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한다.
30. 가구 손잡이가 헐거워질 때 쇠수세미로 나사구멍 죄어야.
가구 손잡이의 나사못이 느슨해지면 나사못을 죄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헐거워지곤 한다. 그럴땐 식기를 닦는 쇠수세미를 떼어내 나사못 구멍에 밀어넣고 죈다. 그러면 꽉 끼워져 빠지지 안게 된다.
31. 카펫의 때를 제거할 때.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있는 때를 없앨 수는 없다. 이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않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수 있다.
32. 옷에서 정전기가 생길 때.
계절변화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시기가 됐다. 정전기가 발생하는 옷은 목욕탕이나 세면대 등에 걸어 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차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겉옷이 정전기를 일으키는 천일때는 속옷을 면으로 된 것으로 받쳐 입는것도 요령이다.
33. 덜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일 때.
김치찌개에는 역시 신김치가 최고이다. 그러나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엔 어떻게 할까. 이럴 경우엔 김치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2 분의 1큰술 넣어준다. 식초의 신맛이 신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34. 뿌연 유리컵 닦는 법.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된다.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35. 형광등을 자주 껐다 켰다하면 수명단축.
형광등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물걸레로 닦아내면 좋다. 자주 켰다 껐다하면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잠시동안 꺼둘 일이라면 그대로 불을 켜두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다.
36. 벽지 기름때 땀띠분으로 문지르면 깨끗.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다. 이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 헝겁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37. 생선가시 목에 걸렸을 때 달걀 마시면 OK.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게 되면 보통 된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은 다음 씹지 않고 꿀꺽 삼키곤 하는데, 그리 쉽게 내려가지를 않는다. 이럴 때는 달걀 하나를 깨어 꿀꺽 마시거나, 식초 물로 몇번 입안과 목을 헹구면 가시가 내려간다.
38. 온도계 알콜 끊어졌을 때.
온도계 안에 있는 빨간 알콜이 토막 토막 끊어져 못쓰게 될 때 온도계의 하단에 촛불을 쬐어주면 간단히 이어진다. 체온계의 경우는 더운 물에 담가두면 하나로 합쳐진다.
39. 잉크 굳은 볼펜 재생법.
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 잘 써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볼펜의 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러번 종이에 문지르면 잘 써진다.
40. 스타킹 올풀림 예방법.
스타킹의 올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일거양득이다.
41. 뻑뻑한 자물쇠 여는법.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자물쇠에 연필가루를 넣어보자. 그리고 열고 잠그기를 여러번 반복하면 자물쇠 안에 연필가루가 골고루 퍼지게 되어 자물쇠가 아주 부드럽게 작동된다.
42. 물 떨어뜨려 촛불 끄면 그을음 사라져.
입김을 불어 촛불을 끄다보면 그을음이 생기면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촛불을 끌 때 물 한방울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새 사르르 줄어들면서 꺼진다. 안약병 등에 물을 담아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3. 니코틴 묻은 손 제거법.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 니코틴이 벗겨 지면서 색깔이 없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즙은 또한 누런 이에도 효과가 있다.
44. 날짜 지난 우유 상한 여부 식별법.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우유가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다.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것이다.
45. 목욕탕 타일 때 제거법.
목욕탕 타일 사이의 때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것을 손쉽게 지우려면 물 1리터에 표백분 세 숟가락을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더러운 때라도 금방 지워진다.
46. 흰색 양말 레몬껍질 넣고 삶으면 새하얗게.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47. 병 속 손가락 안 빠질 때.
어린이들이 병을 갖고 놀다가 손가락이 병속에 들어가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48. 막힌 실내에서 담배 피울 때 양초 켜두면 연기 제거.
꼭 막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를 제거하는 법은 없을까. 창문을 열어젖히면 되지만, 그럴 수 없을 땐 양초를 켜두면 된다. 그러면 이내 담배연기가 제거된다. 그러나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다.
49. 변기 찌든 때 제거법.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
50. 꽁치는 통째로 구워야 제맛.
꽁치는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먹어야 맛이 좋다. 왜냐하면 꽁치의 내장에 진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냥 굽기엔 큰 꽁치라고 해서 칼로 토막내 구우면 내장에 들어있는 기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출처: kormedi.com
작성자 | 비엠비
설탕은 수분과 결합하면 딱딱하게 굳어진다. 그렇다고 덩어리 째로 사용할 수도 없는일. 만일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 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2. 검은색 옷의 먼지를 털을 때.
검은색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사람은 멋쟁이들이다. 하지만 검은 옷 만큼 세심하게 입어야 하는 옷도 없다. 옷에 먼지가 묻으면 눈에도 잘 띄고 털면 오히려 솔의 먼지가 옷에 묻기 때문이다. 이럴 때 스펀지로 털어내면 먼지를 깨끗이 없앨 수 있다. 스펀지는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많이 갖고 있어 솔로는 잘 털어지지 않는 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 만점이다.
3. 하얀옷에 묻은 김칫국물 제거 요령.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다보면 김칫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김칫국물은 잘 지워 지지도 않는다. 이럴 때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국물자국을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자리를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이 나오도록 다져서 이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후 비누로 빨면 된다.
4. 생선 비늘을 튀지 않게 긁으려면.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대개는 비늘을 벗기게 된다. 그러나 칼로 긁어 내다 가는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냄새도 문제지만 비늘이 바닥에 늘어 붙으면 쉽게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 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쪽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5. 치즈를 굳지 않게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치즈는 대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지만 자칫 바싹 말라 딱딱하게 굳어져 먹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우유와 랩만 있다면 아까운 치즈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풍미도 되살아나고 맛도 부드러워 진다. 또 치즈를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 것은 자른 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6. 양복을 가방에 구겨지지 않게 넣는 법.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되면 갈아 입을 옷을 여러 벌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식적인 출장을 겸한 여행이라면 간편복 몇벌 외에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 그러나 양복을 그대로 넣었다가는 구김 때문에 입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럴 때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양복을 신문지에 둥글게 말아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7. 다림질 할 때 주름을 잘 세우려면.
신세대 주부들에게 다림질은 여간 힘들지 않다. 특히 바지는 두줄로 주름을 잡아 낭패를 보기 쉽다.『초보 주부』라면 빨레집게를 이용, 줄을 맞춰 집어 놓은 후 다림질을 하면 최소한 두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다릴 부분에 식초를 약간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서 단을 내릴 때도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 뜨리면서 다림질을 해보면 자신의 실력을 의심할 정도로 단의 주름이 잘 펴진다.
8. 틈새 먼지 닦아 내는 법.
봄맞이 청소의 계절에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아내면 좋다.
9. 카펫 세탁후 가구를 놓을 때.
한 번 세탁하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카펫. 그러나 막상 세탁을 한 뒤 젖은 카펫에 가구를 올려 놓으면 털이 누우면서 자국이 남는다. 그렇다고 카펫이 마를 때 까지 가구를 한쪽에 몰아 놓을수도 없는 일이다. 이때 알루미늄 쿠킹호일을 카펫 위에 놓고 그 위에 가구를 놓으면 카펫 습기가 호일 밑으로 빠져나가 자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10. 묵은 쌀 냄새 제거 법.
핵가족에 맞벌이로 사는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적게 마련. 워낙 적게 먹다 보니 자칫하면 쌀이 묵기 쉽다.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는 데는 식초가 제격이다. 우선 저녁에 식초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그릇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행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1. 설사약이 없을 때의 응급 조치법.
설사는 나고, 금방 약을 구하기 힘들 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 된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 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12. 소-돼지고기 냄새를 제거할 때.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13. 두통-불면증엔 콩 넣은 베개가 효과적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 속을 채운 베개를 베고 자면 효과가 있다. 베개 전체에 콩을 넣기가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개 겹쳐 베면 두번 결혼한다는 미신을 신봉하는 분은 절대 금물.
14. 피부 거칠어짐 예방법.
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누의 알칼리성이 중화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15. 코감기-코막힘이 올 때.
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보자.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가 어려울 경우, 綿棒(면봉)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콧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몇번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6. 세면대가 막힐 경우.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집에 있는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열흘에 한 번 정도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거의 없다.
17.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닫힐 때.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플라스틱 밀폐용기. 구부러진 이유는 열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자. 우선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18.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으면.
아파트에 사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중의 하나가 쌀벌레. 이는 실내가 따듯해 쌀벌레가 서식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쌀벌레를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여 ?는 것도 없다.
19. 전자레인지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가열하면.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다. 이럴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
20. 냉동 고로케 터지지 않게 하는 법.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도 고로케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기름온도가 갑자기 내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됐다면 튀김옷을 한 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21.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욱 제거법.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 이럴 때 마른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 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는 얼룩이 없어질 것이다. 단 합판으로 된 것을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22. 껍질깐 바나나 레몬즙 바르면 변색 안해.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23. 양념통에 쌀알을 넣어두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땐 쌀 알을 몇개 통안에 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
24.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정원의 잡초를 약을 뿌리지 않고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된다. 또 돌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주먹 뿌려두면 말라 죽는다.
25. 닭고기나 생선의 냄새 제거법.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즘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 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26. 시금치 데칠때 풋내 제거법.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속의 수산성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숫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27. 새 아파트 페인트 냄새.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땐 양파를 몇개 쪼개어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28. 무우 부위따라 맛 달라.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쪽은 된장국에 넣고,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쪽의 가는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 맛이 나므로 절임에 적당하다. 또 앞 부분엔 비타민 C가 많기 때문에 기름에 볶거나 어패류의 조림에 넣어 먹는다.
29. 계란냄새를 없애려면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위에 뿌리면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된다. 단 소량이라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한다.
30. 가구 손잡이가 헐거워질 때 쇠수세미로 나사구멍 죄어야.
가구 손잡이의 나사못이 느슨해지면 나사못을 죄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헐거워지곤 한다. 그럴땐 식기를 닦는 쇠수세미를 떼어내 나사못 구멍에 밀어넣고 죈다. 그러면 꽉 끼워져 빠지지 안게 된다.
31. 카펫의 때를 제거할 때.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있는 때를 없앨 수는 없다. 이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않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수 있다.
32. 옷에서 정전기가 생길 때.
계절변화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시기가 됐다. 정전기가 발생하는 옷은 목욕탕이나 세면대 등에 걸어 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차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겉옷이 정전기를 일으키는 천일때는 속옷을 면으로 된 것으로 받쳐 입는것도 요령이다.
33. 덜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일 때.
김치찌개에는 역시 신김치가 최고이다. 그러나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엔 어떻게 할까. 이럴 경우엔 김치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2 분의 1큰술 넣어준다. 식초의 신맛이 신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34. 뿌연 유리컵 닦는 법.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된다.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35. 형광등을 자주 껐다 켰다하면 수명단축.
형광등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물걸레로 닦아내면 좋다. 자주 켰다 껐다하면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잠시동안 꺼둘 일이라면 그대로 불을 켜두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다.
36. 벽지 기름때 땀띠분으로 문지르면 깨끗.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다. 이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 헝겁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37. 생선가시 목에 걸렸을 때 달걀 마시면 OK.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게 되면 보통 된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은 다음 씹지 않고 꿀꺽 삼키곤 하는데, 그리 쉽게 내려가지를 않는다. 이럴 때는 달걀 하나를 깨어 꿀꺽 마시거나, 식초 물로 몇번 입안과 목을 헹구면 가시가 내려간다.
38. 온도계 알콜 끊어졌을 때.
온도계 안에 있는 빨간 알콜이 토막 토막 끊어져 못쓰게 될 때 온도계의 하단에 촛불을 쬐어주면 간단히 이어진다. 체온계의 경우는 더운 물에 담가두면 하나로 합쳐진다.
39. 잉크 굳은 볼펜 재생법.
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 잘 써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볼펜의 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러번 종이에 문지르면 잘 써진다.
40. 스타킹 올풀림 예방법.
스타킹의 올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일거양득이다.
41. 뻑뻑한 자물쇠 여는법.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자물쇠에 연필가루를 넣어보자. 그리고 열고 잠그기를 여러번 반복하면 자물쇠 안에 연필가루가 골고루 퍼지게 되어 자물쇠가 아주 부드럽게 작동된다.
42. 물 떨어뜨려 촛불 끄면 그을음 사라져.
입김을 불어 촛불을 끄다보면 그을음이 생기면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촛불을 끌 때 물 한방울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새 사르르 줄어들면서 꺼진다. 안약병 등에 물을 담아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3. 니코틴 묻은 손 제거법.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 니코틴이 벗겨 지면서 색깔이 없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즙은 또한 누런 이에도 효과가 있다.
44. 날짜 지난 우유 상한 여부 식별법.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우유가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다.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것이다.
45. 목욕탕 타일 때 제거법.
목욕탕 타일 사이의 때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것을 손쉽게 지우려면 물 1리터에 표백분 세 숟가락을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더러운 때라도 금방 지워진다.
46. 흰색 양말 레몬껍질 넣고 삶으면 새하얗게.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47. 병 속 손가락 안 빠질 때.
어린이들이 병을 갖고 놀다가 손가락이 병속에 들어가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48. 막힌 실내에서 담배 피울 때 양초 켜두면 연기 제거.
꼭 막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를 제거하는 법은 없을까. 창문을 열어젖히면 되지만, 그럴 수 없을 땐 양초를 켜두면 된다. 그러면 이내 담배연기가 제거된다. 그러나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다.
49. 변기 찌든 때 제거법.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
50. 꽁치는 통째로 구워야 제맛.
꽁치는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먹어야 맛이 좋다. 왜냐하면 꽁치의 내장에 진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냥 굽기엔 큰 꽁치라고 해서 칼로 토막내 구우면 내장에 들어있는 기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출처: kormedi.com
작성자 | 비엠비
2011년 5월 2일 월요일
정원의 개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다람쥐
It's nuts but I love you: One squirrel's bizarre obsession with a garden statue of a dog
By Daily Mail ReporterLast updated at 4:06 AM on 5th February 2011
A squirrel's fascination with a statue of a dog has brought hours of light entertainment to a Russian suburb.
The frisky rodent looked confused as to why the dog wasn't moving and cannot seem to get its head around the fact that it is an ornament and not real.
The picture was taken by a photographer in the garden of his house just outside of Moscow.
Obsession: A red squirrel in a Moscow garden became fascinated with a statue of a dog when it couldn't work out why it did not move like a real animal
Furry Love: The squirrel eventually became affectionate with the canine ornament and planted it with a kiss
He added: 'At one point the squirrel looked directly into the statue's face as if it was expecting a reaction'.
The squirrel enjoyed jumping all over the dog and going on its hind legs to get a closer look.
What are you: The photographer who captured the images said the squirrel looked directly into the statue's face as if expecting a reaction
Fun times: The squirrel enjoyed jumping all over the dog and going on its hind legs to get a closer look
With similar looking coats of orange and brown hues, maybe the squirrel felt a deep sense of familiarity with the statue although it was more than five times its size.
Showing off its acrobatic manouevres, the friendly squirrel jumped on his new pal's head and peered into its mouth, looking perilously close as if it was going to fall off at one point.
Tiring work: Exhausted after lots of acrobatics the squirrel perched on top of the dog to crunch on its nut
Red squirrels are common throughout Eurasia but its numbers have decreased greatly because of the introduction of the eastern grey squirrel from North America.
They have a life expectancy of 3 years when living in the wild if they survive their first winter.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353868/A-squirrels-bizarre-obsession-dog-statue.html#ixzz1D5h1ukVm저 *출처: http://www.dailymail.co.uk
[퍼온글]미국을 바꾸는 백악관 텃밭의 가을걷이
미셸 오바마 미 대통령 부인은 20일 백악관 텃밭(Kitchen Garden)에서 밴크로포트 초등학생들과 함게 가을걷이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3월 조성된 이 텃밭에서 미셸은 학생들과 고구마, 순무, 호박, 고추, 피망, 토마토, 콩 등 유기농 채소 수 백 킬로그램을 수확했다. 가을걷이가 끝난 뒤에는 백악관 요리사들이 이날 수확한 과일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가든파티'를 열었다.
백악관 텃밭의 역사는 194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차대전 중 루즈벨트 대통령은 백악관에 '빅토리 가든' 이라는 텃밭을 만들어 직접 채소 농사를 지었다. 그러나 이 텃밭은 얼마 뒤 잔디밭으로 바뀌었다.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자 친환경 운동단체인 ‘키친 가드너스 인터내셔널(KGI)’의 설립자인 로저 도이든은 백악관에 텃밭을 만들 것을 주문하는 청원운동을 펼쳤다. 청원에는 7만5천명이 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였다. 마침내 2009년 3월 20일 미셸은 밴크로포트 초등학생들과 함께 백악관 남쪽 사우스 론의 잔디를 걷어내고 140평방미터 규모의 텃밭을 조성했다.
미셸은 봄이면 학생들을 초청해 채소 모종을 심고 씨를 뿌린다. 또 가을이 되면 가을걷이 행사를 열어 이곳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식사를 함께한다. 이 텃밭에서는 농약은 쓰지 않는다. 무당벌레 등을 이용한 천적농법으로 채소와 과일을 가꾼다. 2009년 이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와 과일은 모두 55종으로 454kg에 달했다. 이중 절반은 오바마 대통령 가족의 식탁에 올려졌으며 나머지는 구호단체에 기부됐다.
백악관 요리사 샘 카스가 관리하는 백악관 텃밭은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으며 '히트상품'이 됐다. 텃밭 옆에서는 양봉도 한다. 지난해 피츠버그에서 열린 G20회의에 참가한 미셸은 각국 정상 부인들에게 여기서 생산된 벌꿀을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셸 오바마가 텃밭을 가꾸면서 내세우는 슬로건은 "신선하고 건강한 지역 농산물( Fresh, Healthy and Local Food)"이다. 미셸은 이와 함께 아동비만퇴치 캠페인인 '렛츠 무브(Let's Move)' 운동을 벌이고 있다. 아동 비만이 사회적 골칫거리로 부상하자 직접 채소를 길러 먹는 친환경 식단으로 건강을 되찾자고 강조하고 있다.
백악관은 텃밭을 개방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백악관 홈페이지에 텃밭 견학신청을 하면 이 텃밭을 둘러볼 수 있다. 미셸 오바마의 백악관 텃밭이 화제가 되면서 미국에서는 집에서 과일이나 채소밭을 일구는 비율이 일년만에 19%가 증가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